나눔 사랑 게시판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주신 은혜, 기쁨, 감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로그인하시면 글과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글수 987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드리는 인사같습니다. ^^;;
미국을 떠나온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나고, 이 곳에 온 지도 1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떠나올때도 그렇고, 떠나와서도 그렇고, 교회분들께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 한 구석에 늘 남아 있습니다.
죄송한 마음만 듭니다.
모두 강건하게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떠나온지 4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느낌에는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지나온 시간동안 정이 많이 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하나님 안에서 이웃과의 관계를 맺는 것을 처음 배우고, 익히는 가운데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은 곳이어서, 그래서 더 많이 정이 든 것 같습니다.
이제... 여기 시간으로는 이틀뒤면 올해 나눔의 밤이 시작되네요... ^^
저도 여기서 기다려 지고, 기대되어 집니다.
비록 가지는 못하지만, 이곳에서 함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마음만은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예배가 되길, 아버지의 풍성한 은혜가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과 참석하실 모든 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눔의 교회와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또 인사드릴때까지 강건하시고,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엄진영 올림.
오랫만에 드리는 인사같습니다. ^^;;
미국을 떠나온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나고, 이 곳에 온 지도 1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떠나올때도 그렇고, 떠나와서도 그렇고, 교회분들께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 한 구석에 늘 남아 있습니다.
죄송한 마음만 듭니다.
모두 강건하게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떠나온지 4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느낌에는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지나온 시간동안 정이 많이 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하나님 안에서 이웃과의 관계를 맺는 것을 처음 배우고, 익히는 가운데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은 곳이어서, 그래서 더 많이 정이 든 것 같습니다.
이제... 여기 시간으로는 이틀뒤면 올해 나눔의 밤이 시작되네요... ^^
저도 여기서 기다려 지고, 기대되어 집니다.
비록 가지는 못하지만, 이곳에서 함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마음만은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예배가 되길, 아버지의 풍성한 은혜가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과 참석하실 모든 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눔의 교회와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또 인사드릴때까지 강건하시고,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엄진영 올림.

나눔의 밤을 기억하고 소식 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해요. 벌써 몽골에서 한 달을 지났군요. 생소한 곳에서 어려움은 없는지요. 우리 나눔의 식구들이 후방에서 늘 기도하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고 종종 소식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