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에 진미와 은비언니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진미의 사랑스런 딸?? 유나의 100일 사진을 보다가 교회에 올리면 좋아 하시겠다 싶어 올립니다. 
그리고 은비언니 아들? 도균이도 그날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요...
정말 훈남이었어요. - 엄마 아빠 보다 나은듯....^^ 언니 성공하셨어요~ 

한동안 같이 신앙생활하다 떠나는 사람들로 인해 마음 한켠이 서운하곤 했는데
이렇게 보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어제 만난것같이 수다를 떨고 .... 
그럴수 있는 것도 함께 했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이 시간 내 옆에 있는 사람들부터 사랑해야겠다라는 기특?한 생각을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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