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 나눔의 교회를 갔을 때, 전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항상 제 인생의 등불이셨던, 하나님을 아주 강하고, 극적으로 체험 한 후

나눔의 교회를 다니면서, 전 하나님에 대해 눈을 떴고, 본격적으로 그 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스토니브룩을 다니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났고,

하나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통해, 방언의 은사라는 선물도 주셨습니다.

저는 나눔의 교회에서, 정말 제가 평생 할 신앙 생활을 지금 다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나님은 나눔의 교회에서 신앙의 성장을 통해, 저를 정금까지 단련 시키고 계신 듯 합니다.  

지금 제가 한국에 있는데, 깨닫고 있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어디에 있든,

미국에 있든, 한국에 있든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고백 하며, 성도님들의 성령 충만함을 기원 합니다.

2010년에도 하나님 안에서 항상 행복,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주 후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이수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