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우경환/김혜경 형제자매님 가정에 둘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예진이 여동생이름은 예담이고요.
아이가 조금 일찍 태어났지만 아기랑 엄마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축하해주시고 그리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