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랑 게시판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주신 은혜, 기쁨, 감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로그인하시면 글과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글수 987
안녕하세요?
나눔의 교회 식구들.....
4월하고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나눔의교회를 섬기기 시작한지도 벌써 5년정도 되어가는것같습니다.
제게 나눔의교회는 기쁨이고 사랑이며 저의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매년 여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러면서 또 시간이 가고...항상 그랬던것같습니다...
지금부터 사람들은 하나 둘 떠날 준비를합니다..
떠나는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나갈 준비를하는데
그들을 떠나보내야하는 저는 아직도 준비가 안되서 걱정입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이런 제 모습을 보시고 어리석다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한분만 사랑해야하는데 제가 너무 많은것을 사랑하나봅니다.
그렇지만
남겨질 두려움을 걱정하며 사랑에 인색해지지않는 사람이되기를
오늘도 기도해봅니다....
나눔의 교회 식구들.....
4월하고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나눔의교회를 섬기기 시작한지도 벌써 5년정도 되어가는것같습니다.
제게 나눔의교회는 기쁨이고 사랑이며 저의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매년 여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러면서 또 시간이 가고...항상 그랬던것같습니다...
지금부터 사람들은 하나 둘 떠날 준비를합니다..
떠나는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나갈 준비를하는데
그들을 떠나보내야하는 저는 아직도 준비가 안되서 걱정입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이런 제 모습을 보시고 어리석다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한분만 사랑해야하는데 제가 너무 많은것을 사랑하나봅니다.
그렇지만
남겨질 두려움을 걱정하며 사랑에 인색해지지않는 사람이되기를
오늘도 기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