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랑 게시판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주신 은혜, 기쁨, 감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로그인하시면 글과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글수 987
오늘은 수요일......
여준씨....승현씨.....그외에도 제가 모르는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 뉴욕....
나눔의 교회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입니다..
가을에 다시 돌아오는 나눔의 식구들은 5월 둘째주부터....
졸업을하는 나눔의 식구들은 이번주부터 ....
뉴욕이 아닌 다른곳에 학교나 직장이 되신 나눔의 식구들은 곧....
자신들이 계획했던곳으로 떠나갑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뜻한 인사한마디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는데
어디에 있든지 항상 나눔의 교회를 따뜻했던 곳으로 행복했던곳으로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배려하며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세상의 빛과같은 사람들이 되시기를....
아람씨...승영씨....기훈씨....기일씨...여준씨...영란씨...지윤씨...경환씨...낙식씨...한나씨...
승현씨...수현씨...지선씨...그외에 혹시라도 내가 빼먹은 누구....
너무 너무 보고 싶을거예요....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여준씨....승현씨.....그외에도 제가 모르는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 뉴욕....
나눔의 교회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입니다..
가을에 다시 돌아오는 나눔의 식구들은 5월 둘째주부터....
졸업을하는 나눔의 식구들은 이번주부터 ....
뉴욕이 아닌 다른곳에 학교나 직장이 되신 나눔의 식구들은 곧....
자신들이 계획했던곳으로 떠나갑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뜻한 인사한마디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는데
어디에 있든지 항상 나눔의 교회를 따뜻했던 곳으로 행복했던곳으로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배려하며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세상의 빛과같은 사람들이 되시기를....
아람씨...승영씨....기훈씨....기일씨...여준씨...영란씨...지윤씨...경환씨...낙식씨...한나씨...
승현씨...수현씨...지선씨...그외에 혹시라도 내가 빼먹은 누구....
너무 너무 보고 싶을거예요....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