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랑 게시판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주신 은혜, 기쁨, 감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로그인하시면 글과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글수 987
사랑하는 나눔의 교회 성도님들께
안녕하세요.저는 나눔의 교회를 섬겼던 이수진입니다.마지막으로 석태준담임목사님과 사모님
또 모든 권사님과 집사님 또 사랑하는 친구들과 교우분들께 마지막으로 안수기도를 잘 받고 또 저도 사랑하는 하나님께로 또 부모님의품으로 고국으로 무사히 잘 귀국했습니다.하나님께 정말 감사하고 또 이렇게 기쁨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은이유는 제가 살면서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제가 대학1학년때 스토니브룩에 가서 정말 강하게 만났고,(하나님을 21살이 되었을때 처음 만났어요.)아 정말 눈물나네요.
또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나눔의 교회에서 또 그리하여 나눔의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정말 나눔의교회를 절 위해 준비하고 예비해주셨던것처럼 정말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대학4년이란 기간동안 하나님을 더 잘믿게 하셨고,신앙생활과 또 미국이라는 세계최강대국에서 공부하면서 저의 모든 앞길을 다 사랑으로 사랑해주시고,채워주시고, 예비해주셨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또 찬양-야베스의기도처럼 저에게는 그 4년이란 기간이(대학1-4학년)제 인생의 40년을 채워줄 또 하나님께서 더 강하고 더 강력하게 그 이상으로 채워주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채워주셨었고 또 채워주셨던 정말 행복하고,좋은아름다운시간이었다고 강하게 확신하고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나눔의 교회 모든 분들 정말 모두 가족같고 좋으신분들 정말 많아서,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정말 한가지 느낀것은 또 미국에서 8년동안 공부했다가 (저희집이 이사와서 또 새집에)
집에 돌아와 정말 느낀것은 이 항상 변화많은 이 세상에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하나님(하나님의사랑)과 저를 이세상에 낳아주신 부모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저도 앞으로 하나님을 더 잘 믿고
나눔의 교회에서 배웠던것처럼
항상 신앙생활 더 열심히 할께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말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딸
이수진
드림.
안녕하세요.저는 나눔의 교회를 섬겼던 이수진입니다.마지막으로 석태준담임목사님과 사모님
또 모든 권사님과 집사님 또 사랑하는 친구들과 교우분들께 마지막으로 안수기도를 잘 받고 또 저도 사랑하는 하나님께로 또 부모님의품으로 고국으로 무사히 잘 귀국했습니다.하나님께 정말 감사하고 또 이렇게 기쁨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은이유는 제가 살면서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제가 대학1학년때 스토니브룩에 가서 정말 강하게 만났고,(하나님을 21살이 되었을때 처음 만났어요.)아 정말 눈물나네요.
또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나눔의 교회에서 또 그리하여 나눔의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정말 나눔의교회를 절 위해 준비하고 예비해주셨던것처럼 정말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대학4년이란 기간동안 하나님을 더 잘믿게 하셨고,신앙생활과 또 미국이라는 세계최강대국에서 공부하면서 저의 모든 앞길을 다 사랑으로 사랑해주시고,채워주시고, 예비해주셨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또 찬양-야베스의기도처럼 저에게는 그 4년이란 기간이(대학1-4학년)제 인생의 40년을 채워줄 또 하나님께서 더 강하고 더 강력하게 그 이상으로 채워주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채워주셨었고 또 채워주셨던 정말 행복하고,좋은아름다운시간이었다고 강하게 확신하고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나눔의 교회 모든 분들 정말 모두 가족같고 좋으신분들 정말 많아서,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정말 한가지 느낀것은 또 미국에서 8년동안 공부했다가 (저희집이 이사와서 또 새집에)
집에 돌아와 정말 느낀것은 이 항상 변화많은 이 세상에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하나님(하나님의사랑)과 저를 이세상에 낳아주신 부모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저도 앞으로 하나님을 더 잘 믿고
나눔의 교회에서 배웠던것처럼
항상 신앙생활 더 열심히 할께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말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딸
이수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