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세요!
사랑의 반대말은…. (요한일서 3:13-24)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요일 3: 13)
먼저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입니다.
우리는 살인이 큰 죄라는 것은 생각하면서도, 살인을 일으키는 미움과 시기가
큰 죄라는 것은 깨닫지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안에 거하겠느냐”(요일 3:17)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그 사람의 곤경을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서든 도와 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고민은 이러한 것을 다 알면서도
마음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 보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하나되라고 하시기 전에
먼저 이렇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언젠가 어느 성도님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때로 마음이 어렵고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틀어놓고
눈물로 기도하면서 은혜 받았던 찬양이 있다고 합니다.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라는 찬양입니다.
마음이 어려울 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불러보시기 바랍니다.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