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세요!
새벽묵상—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려면.. (요한 1서 4:12-21)
사도요한이 즐겨 쓰는 단어 중에 “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고정된 장소나 특정한 시간에 머문다는 뜻인데
인격적인 관계에서 사용될 때에는 유대를 끊지않고 지속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게 하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먼저는 성령님을 내 삶과 내 처지에 "초청"하십시요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4:13)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라 (요 15장) 말씀 하시기 전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약속 (요 14장)을 먼저 하셨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말씀은 성령님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러할 때 예수님의 인격인 성령의 열매가 우리 삶 속에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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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4:15)
주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면, 일상생활 속에서
늘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고, 시인 (acknowledge) 해야 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
3. 지금 당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십시요.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사랑했노라” or “사랑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요한1서에 쓰여진 사랑의 시제처럼 “현재형”이여야 합니다
오늘 이런 글을 만났습니다.
인생의 시계는 단 한 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도 후회없이 사랑하는 하루가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