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세요!
여러분이 묵상하며 받은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함께 나누면 기쁨은 두배가 됩니다.
글수 9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유다서 1:3)
구원은
그 후에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영적인 싸움을 승리해야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광야를 통과했던 시간과 같습니다.
광야는 시험의 장소이며, 하나님께서는 광야를 영적인 훈련의 장소로 사용하셨습니다.
광야에서는 두 가지 다른 종류의 시험이 있습니다.
하나는 마귀가 주는 시험으로 사람마다 유혹에 가장 약한 것을 통해 옵니다.
소돔과 고모라 (음란), 가인(시기), 발람 (물질), 고라 (권세)….
유혹이 올 때 그것을 오래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빨리 벗어나려면 생각의 가지를 쳐야 합니다.
유혹을 승리하는 것은 “경건”입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은 우리가 지금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일 수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쳤듯이
“순종”이 답입니다. 하나님의 시험에는 잃어 버리는 것이 없습니다.
이삭 대신 쓸 제물을 미리 예비하셨던 것 처럼 하나님은
미리 다 예비하시고 시험을 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도 경건과 순종으로 광야의 시험을 넉넉히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