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y Utmost for His highest" 를 통해 QT를 하는데요, 최근에 참 괴롭습니다.

"We are to be fountains through which Jesus can flow as "rivers of living water" in blessing to everyone. Yet some of us are like the Dead Sea, always receiving but never giving, because our relationship is not right with the Lord Jesus."

이 책이 원래 그런건지, 참 감당하기 힘든 말씀을 많이 하는군요.
오늘도 위 본문을 보며, 제가 생수의 강이나 Fountian(샘물) 처럼 살고 있는지,
주위로 부터 모든 은혜만 받고, 밖으로 나가지 않은 Dead Sea같이 사는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저를 통해서 예수님을 넘쳐 흐르지 않는다면 주님과의 관계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이라는 말씀을
며칠동안 계속 이 책을 통해 저에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과 올바른 관계....
만약 나를 통해 누군가 힘을 얻어서 일어나지 않는다면...
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나와 함께 동행하면서 기쁨을 맛보지 못한다면....

최근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 짧고 힘들기 때문에 유쾌한 사람과 길을 같이 가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내가 그러한 유쾌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 Refererence : http://www.rbc.org/utmost/

TY